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소식지 제23호제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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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이상신,윤종주,김종범,신우석,윤영관,윤수향-
dc.date.accessioned2020-02-12T16:32:18Z-
dc.date.available2020-02-12T16:32:18Z-
dc.date.issued2019-
dc.identifier.citation비도서(pdf only)-
dc.identifier.other1019E1092-
dc.identifier.urihttps://www.cni.re.kr/main/search/down.do?gcd=AC0000071744&seq=1ko_KR
dc.identifier.urihttp://oak.cni.re.kr//handle/2016.oak/5973-
dc.description.abstract충청남도에는 전국 61기의 화력발전소 중 절반 수준인 30기가 위치하고 있고,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하나인 대산석유화학단지가, 국내 3대 철강시설 중 1개인 당진제철이 위치하고 있는 등 전국적으로도 대규모 배출시설이 많은 지역에 속한다. 그렇다면 생활환경에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유해한 원인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대형 배출시설이 아닌 노천소각이다. 발전소나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은 주로 SOx, NOx, VOCs, 중금속 등으로 절대적인 배출량은 많으나 후처리장치로 인해 독성이나 농도가 절감된 상태에서 대기 중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노천소각의 경우 일반생활쓰레기부터, 음식물쓰레기, 잡목, 플라스틱, 페트병, 농작물까지 다양한 쓰레기들이 혼합되어 있으며, 이러한 물질들을 무분별하게 소각시 앞서 언급한 대기오염물질 외에 HAPs나 다이옥신과 같이 발암성이 높은 유독물질이 아무런 후처리 없이 생활권 주변으로 확산·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선행연구에서 불법 노천 소각시 발생하는 오염물질은 적정 방지시설을 거쳐 처리하는 것보다 CO는 180배, TSP는 75배, VOCs는 30배, 중금속은 7배나 높게 배출되는 것으로 보고하였다. 충청남도의 경우 무분별한 소각(노천+농업잔재물 소각)에 의한 배출이 도내에서 발생하는 TSP 배출량의 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혼합고가 낮아 대기정화용량이 적은 봄, 겨울철 중 특히 기온이 안정적인 새벽시간대 발생하는 노천소각은 주변 확산과 희석을 저해하여 인근 지역에 더 큰 피해를 주고 있으나, 아직까지 인식부족과 처리 편리성을 이유로 자행되어 왔다. 충청남도 및 각 시·군에서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예방 차원에서도 노천소각에 대한 대대적인 관리감독과 과태료 부과를 추진 중에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무분별한 노천소각을 근절하여 우리의 건강보호와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dc.description.tableofcontents1. 이슈공감 2. 연구소 소식 3. 주요 수행연구 소개-
dc.languageKO-
dc.publisher충남연구원-
dc.rightsBY_NC_ND-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subject.other출판-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식지-
dc.title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소식지 제23호제23호-
dc.type간행물-
dc.date.term20191216 ~ 20191231-
dc.countryKR-
dc.date.createdate2019-12-10-
dc.date.modifydate2020-02-04-
dc.identifier.citationurlhttps://www.cn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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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간행물 >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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