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수산부산물 재활용 추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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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윤영관-
dc.date.accessioned2019-11-28T16:32:08Z-
dc.date.available2019-11-28T16:32:08Z-
dc.date.issued2018-
dc.identifier.citation비도서(pdf only)-
dc.identifier.other1018HA017-
dc.identifier.urihttps://www.cni.re.kr/main/search/down.do?gcd=AC0000065896&seq=1ko_KR
dc.identifier.urihttp://oak.cni.re.kr//handle/2016.oak/5685-
dc.description.abstract◦ 충남도의 대표적인 수산가공물인 액젓 생산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그러나 액젓 가공 후 발생되는 수산부산물에 대한 처리·처분은 고 염분 및 영양학적 요소가 낮은 특성 때문에 매우 취약한 실정임 ◦ 선진국의 재활용업체들의 선진화된 시스템 구축에 비해 충남도는 발생부터 처리·처분에 이르는 전반적인 시스템 구축이 미흡 ◦ 특히, 수산부산물 중 액젓부산물들은 발생부터 처리·처분 과정에서 거의 전량 주변 나대지에 방치되는 실정으로 단계별 문제점은 다음과 같음 - 발생 단계: 액젓부산물 발생현황, 관리 시스템 및 지침서 부재, 위생적인 임시 보관 장소 필요 - 수거·운반 단계: 액젓 부산물 수거 전문 업체 빈약 및 수거·운반 비용단가가 높음 - 처리·처분 단계: 처리·처분 단가가 높고 액젓부산물 재활용 방안 한정적 ◦ 따라서 액젓 가공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고려하여 단기적으로는 방치되고 있는 액젓부산물을 처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단계별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제시 및 재활용·재자원화를 적극 모색해야함 - 단기적으로는 나대지에 방치되어 있는 액젓부산물을 지자체와 중앙정부의 행정적(재정) 지원을 통해 일부 처리 필요 - 중장기적으로는 액젓 부산물에 대한 발생부터 처리·처분까지의 단계별 육성로드맵 수립이 바람직함 - 장기적으로는 생산자(업체) 중심의 영어조합 설립을 통해 지속가능한 재활용 및 자원화 기반 마련이 필요함-
dc.description.tableofcontents- 연구개요 - 수산부산물 여건 변화 및 전망 - 국내외 수산부산물 친환경활용 및 산업화 사례 - 충남 수산부산물 단계별 문제점 해결 및 당면과제 - 정책제언 - 결론-
dc.languageKO-
dc.publisher충남연구원-
dc.rightsBY_NC_ND-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subject수산물-
dc.subject수산부산물-
dc.subject재활용-
dc.subject산업화-
dc.subject.other현안과제-
dc.title충청남도 수산부산물 재활용 추진연구-
dc.type연구보고서-
dc.date.term20180117 ~ 20180430-
dc.countryKR-
dc.date.createdate2018-02-27-
dc.date.modifydate2018-07-06-
dc.identifier.citationurlhttps://www.cn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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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 현안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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