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민간단체의 네트워크 중심성과 활동성에 관한 연구 -충남지역 NGO의 활동특성과 네트워크 중심성 결정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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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이관률, 도묘연-
dc.date.accessioned2017-09-08T16:31:29Z-
dc.date.available2017-09-08T16:31:29Z-
dc.date.issued2016-
dc.identifier.citation한국지방자치학회보, 제28권 제4호(통권96호), 2016. 12-
dc.identifier.other1516GI011-
dc.identifier.urihttps://www.cni.re.kr/main/search/down.do?gcd=AC0000047181&seq=1ko_KR
dc.identifier.urihttps://www.cni.re.kr/main/search/down.do?gcd=AC0000047181&seq=2ko_KR
dc.identifier.urihttp://oak.cni.re.kr//handle/2016.oak/4784-
dc.description.abstract본 연구의 목적은 충남지역 NGO를 사례로 하여 NGO의 활동특성과 네트워크의 중심성 결정요인을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충남지역 3개 신문검색 통해 자료를 구축하고, NGO의 활동특성과 네트워크의 중심성 결정요인을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충남지역 NGO의 활동특성을 살펴보면, 연평균 1.34회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 활동은 주로 서비스적 활동, 협력적 활동, 1회에 6개 이상의 단체와 협력, 시군 중심의 활동, 대상 측면에서 대중지향적 활동, 방식 측면에서 비제도적 활동이다. 둘째, 연결중심성의 결정요인을 분석해 보면, 외향적 연결중심성에는 협력활동의 비중(+), 활동횟수(+), 협력기관수(+), 비NGO 협력단체 비중(-)이 영향을 미친다. 반면 내향적 연결중심성에는 활동횟수(+)와 비NGO 협력단체 비중(-)이 영향을 미친다. 셋째, 인접중심성의 결정요인을 분석해 보면, 외향적 인접중심성에는 비제도적 방식의 활동비중(+), 대중지향적대상의 활동비중(+), 협력활동의 비중(+), 비NGO 협력단체 비중(+). 협력기관수(-)가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내향적 인접중심성에는 비제도적 방식의 활동비중(+), 대중지향적 대상의 활동비중(+). 시군단위 활동비중(+), 서비스적 활동비중(-)이 영향을 미친다. 넷째, 사이중심성에는 활동횟수(+)와 협력기관수(+)만이 영향을 미친다.-
dc.description.tableofcontents1. 문제제기 2. 이론논의 및 선행연구 검토 3. 분석틀 및 자료수집 4. 실증분석 5. 결론-
dc.languageKO-
dc.publisher충남연구원-
dc.rightsBY_NC_ND-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subjectNGO-
dc.subject네트워크-
dc.subject연결중심성-
dc.subject인접중심성-
dc.subject사이중심성-
dc.subject.other기본과제-
dc.title비영리 민간단체의 네트워크 중심성과 활동성에 관한 연구 -충남지역 NGO의 활동특성과 네트워크 중심성 결정요인-
dc.type연구보고서-
dc.date.term20160315 ~ 20161231-
dc.countryKR-
dc.date.createdate2017-09-08-
dc.date.modifydate2017-09-08-
dc.identifier.citationurlhttp://www.cn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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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 기본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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