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충남 76호-[권두언] 석탄화력발전 문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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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강현수-
dc.date.issued2016-
dc.identifier.citation비도서(pdf only)-
dc.identifier.other1516E1136-
dc.identifier.urihttps://www.cni.re.kr/main/search/down.do?gcd=AC0000040944&seq=1ko_KR
dc.description.abstract현재 충청남도 서해안에는 총 26기의 석탄화력발전소가 가동 중이다. 우리나라 전체 석탄화력발전소 53기의 거의 절반이다. 여기서 생산된 전기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으로 보내진다. 국가 전체적으로 전기 생산은 필요하기 하기 때문에 어디에선가 전기를 생산해야 한다. 문제는 전기를 생산하는 지역과 그 지역 주민들이 너무 많은 피해를 보고있다는 것이다.-
dc.description.tableofcontentsN/A-
dc.languageKO-
dc.publisher충남연구원-
dc.rightsBY_NC_ND-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subject석탄-
dc.subject화력발전-
dc.subject.other출판-열린충남-
dc.title열린충남 76호-[권두언] 석탄화력발전 문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dc.type간행물-
dc.date.term20160901 ~ 20160901-
dc.countryKR-
dc.date.createdate2017-11-08-
dc.date.modifydate2019-08-05-
dc.identifier.citationurlhttp://www.cn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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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간행물 > 열린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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