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충남 74호-[권두언] 도랑에서 서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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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허재영-
dc.date.issued2016-
dc.identifier.citation비도서(pdf only)-
dc.identifier.other1516E1024-
dc.identifier.urihttps://www.cni.re.kr/main/search/down.do?gcd=AC0000031514&seq=1ko_KR
dc.description.abstract모든 자연이 그렇듯이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작은 것으로부터 비롯하여 큰 것이 된다. 눈에 보이지않는 미물로 시작하여 생명체는 먹이사슬의 형태로 이 세상의 생태계를 유지한다. 물의 흐름도 마찬가지이다. 물은 본질적으로 순환(hydrologic cycle)이다. 도랑에서 시작하여 하구로 집중되어 바다와 연결된다. 결국 모든 도랑은 바다로 흘러든다. 바다는 증발과 강수를 통하여 질량의 균형을 이루며, 육지로부터 담수와 영양물질과 토사를 공급받아 생물학적·지형적 균형을 갖추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도랑은 곧 바다이다. 물을 관리한다는 것은 이 순환의 모든 과정이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일이다. -이후 생략-
dc.description.tableofcontents-도랑에서 서해까지 '모든 도랑은 서해로 흘러든다'-
dc.languageKO-
dc.publisher충남연구원-
dc.rightsBY_NC_ND-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subject74호-
dc.subject권두언-
dc.subject도랑-
dc.subject서해-
dc.subject.other출판-열린충남-
dc.title열린충남 74호-[권두언] 도랑에서 서해까지-
dc.type간행물-
dc.date.term20160302 ~ 20160302-
dc.countryKR-
dc.date.createdate2017-11-08-
dc.date.modifydate2019-08-05-
dc.identifier.citationurlhttp://www.cn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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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간행물 > 열린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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