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화국의 꿈, 홍동마을 이야기 -공동저서

Title
마을공화국의 꿈, 홍동마을 이야기 -공동저서
연구책임자
충남연구원,홍동마을 사람들
Keywords
마을공화국, 꿈, 홍동마을, 이야기
Issue Date
2014
기간
20141006 ~ 20141006
Publisher
충남발전연구원
Citation
040 충211ㅂ 3
Abstract
출판사 : 한티재,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 가능, 15,000원

[책소개]
자치와 생태의 공동체를 지향하는 마을, 홍동『마을공화국의 꿈, 홍동마을 이야기』. 이 책은 그런 홍동마을을 가꾸어온 마을 사람들이 직접 쓴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현재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이 담겨 있으면서도, 홍동에서 오랫동안 실천해온 다양한 실험들과 노력의 발자취를 볼 수 있다. 글을 쓴 마을 사람들은 농부와 교사, 학생과 학부모, 보건소 의사, 청년, 주부, 할아버지 등 마을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이웃과 함께 살아온 이들이다. 홍동마을은 오랫동안 마을의 자립과 자조, 자치를 실천하는 ‘마을공화국’의 꿈을 키워왔다. 이제 ‘마을에서 대안을 만들어야’ 하고, ‘거대한 변화의 흐름도 마을에서 출발한다’는 것이 상식이 된 시대에, 홍동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는 ‘마을에서 시작하는 전환’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발간사 / 자치와 생태의 공동체를 지향하는 마을, 홍동 / 강현수
여는 글 / 마을공화국을 꿈꿀 수 있을까 / 송두범
1부마을에서 가르치고 마을에서 배우다
쌀 파는 이야기 ― 쌀, FTA, 인문학, 그리고 풀무학교 / 강국주
마을에서 아이들과 함께 걸어온 길 / 햇살배움터 교육네트워크
1977년의 풀무와 홍동 / 정승관
장애와 함께 자라는 꿈농사, 교육농사 / 최문철
학교는 꼭 가야 할까 / 정영희
일노래 삶노래 / 풀무학교 전공부 학생들
2부우리 농촌의 내일과 어제, 홍동에서 되묻다
홍동 지역 유기농업운동 소묘 / 장길섭
“낫 들고 모여주세요” / 이환의
나의 마을 정착기 ― ‘땅에 뿌리내린다’는 것의 의미를 되묻다 / 강국주
지금 ‘농부’로 살아가는 교육 ― 텃밭과 부엌을 학교의 중심으로 / 박형일
풀무학교 전공부 농업 실습 10년을 돌아보며 / 장길섭
3부우리 마을 이야기
우리 마을 이야기 ― 마을 정치 / 강국주
동네마실방 ‘뜰’을 만들다 / 장은성
마을화폐로 꿈꾸는 은행 / 이동근
촌스러운 의사 되기 / 이훈호
‘착한 정치’란 가능할까 / 강국주
지역은 유기체다 / 홍순명
닫는 글 / 희망의 세 꼭짓점 ― 덴마크, 기본 소득, 그리고 농업 / 이계삼
이용권한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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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발간물 > 충남연구원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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