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리포트-17호-굴포운하의 역사적 의의와 현대적 활용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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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한상욱-
dc.date.issued2009-
dc.identifier.citation359.0175 충211ㅊ 17-
dc.identifier.other1509E1010-
dc.identifier.urihttps://www.cni.re.kr/main/search/down.do?gcd=AC0000018542&seq=1ko_KR
dc.description.abstract● 20세기 중반까지 한본도에서 뱃길은 대량의 물자를 운반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어싿. 멀리 경상도의 조운선은 남해와 서해를 우회하거나, 또는 낙동강을 거슬러 올라가서 '새재'을 넘은 후 남한강을 타고 내려갔다. 충청도의미곡 또한 강경이나 길산 등의 포구에서 집산되어 ,금강을 타고 내려와서 서해안을 경우한 뒤 한강을 거슬러 운반되었다. 대외적으로 중국을 왕래할 때에도 서해를 건너는 경우는 허다하였다. ● 우리나라의 운하 굴착은 이러한 배경 하에서 추진되었다. 특히 세곡을 운반하는 길목에 위치한 강화도의 손돌목과 태안반도의 안흥량은 국작적인 차원에서 관심을 기울였던 곳이었다. 본 논의는 우리나라 최초의 운하로 기록되는 굴포운하의 굴착과 그 역사자원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연구이다. - 이후 생략-
dc.description.tableofcontentsⅠ. 굴포운하 굴착의 역사적 배경 Ⅱ. 굴포운하 굴착의 역사 Ⅲ. 굴포운하 관련 유적 현황 Ⅳ. 굴포운하 유적의 잠재력 Ⅴ. 결론 : 정책제언-
dc.languageKO-
dc.publisher충남발전연구원-
dc.rightsBY_NC_ND-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subject.other출판-충남리포트-
dc.title충남리포트-17호-굴포운하의 역사적 의의와 현대적 활용방안-
dc.type간행물-
dc.date.term20090401 ~ 20090401-
dc.countryKR-
dc.date.createdate2017-11-08-
dc.date.modifydate2019-08-05-
dc.identifier.citationurlhttp://lib.cni.re.kr/inquiry/view/?c1=&MARCID=1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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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간행물 > 충남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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