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곳에서 로컬푸드 씨 뿌리기 -번역서

Title
우리가 사는 곳에서 로컬푸드 씨 뿌리기 -번역서
연구책임자
탐진 핑커턴
Keywords
로컬푸드, 씨, 뿌리기
Issue Date
2012
기간
20120416 ~ 20120416
Publisher
충남발전연구원
Citation
040 충211ㅂ 2009
Abstract
따비 출판사,
구매는 인터넷 서점에서 가능
저자 : 탐진 핑커턴 (Tamzin Pinkerton)대학에서 사회인류학과 인권을 공부했다. 데번으로 이주한 후부터 최초의 전환집단인 토트네스 전환집단의 초기 프로젝트 중 몇 개에 관여하게 되었다. 그녀는 개인의 건강과 환경의 건강 사이의 균형을 찾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유기농 로컬푸드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 이 책은 지역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우리의 먹거리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 익힐 것인가에 대해 그녀 자신이 해온 모색의 일환이다.

저자 : 롭 홉킨스 (Rob Hopkins)여러 해 동안 퍼머컬처 강사로 일했다. 성장 중에 있는 전환운동 네트워크를 공동으로 창립했으며, 베스트셀러인 《전환운동 핸드북(The Transition Handbook)》을 저술했다. 현재 그는 석유정점과 기후변화에 직면하여 복원력 있는 지역공동체들을 건설해야 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로비와 전국적인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2009년 6월 그는 풀뿌리 운동가에게 수여되는 옵저버 윤리상(Observer Ethical Award for Grassroots Campaigner)을 수상했다.

왜 로컬푸드인가?
도서출판 따비의 신간 《우리가 사는 곳에서 로컬푸드 씨 뿌리기 ― 지역, 상생과 공생, 순환을 위한 행동 가이드》는 영국과 뉴질랜드, 미국 등의 크고 작은 지역공동체에서 이루어진 로컬푸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로컬푸드라는 말은 국가마다, 집단마다 조금씩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 ‘지역 생산-지역 소비’에 방점을 찍는 경우도 있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관계를 강조하거나 지역성과 공동체성에 우선순위를 두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모든 의미를 포함하여 로컬푸드는, 푸드마일을 푸드미터로 줄이는 데 기여하고 지역주민들이 관계 맺는 방식을 바꿀 수 있게 한다. 또한 잔디 대신 먹거리를 기르는 ‘먹을 수 있는 경관’ 조성을 하나의 예술양식으로 바라보는 예술가도 늘어나고 있다.
목차
N/A
이용권한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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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발간물 > 충남연구원번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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