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충남 47호-[오피니언]대전~당진, 공주~서천간 고속도로, 충남 발전의 기회로 활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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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경석-
dc.date.issued2009-
dc.identifier.citation비도서(pdf only)-
dc.identifier.other1509E1051-
dc.identifier.urihttps://www.cni.re.kr/main/search/down.do?gcd=AC0000008918&seq=1ko_KR
dc.description.abstract2009년 5월 28일, 착공 9년 만에 대전~당진, 공주~서천간 고속도로 153km가 개통되었다. 고속도로 연장은 지역경제발전과 도시 및 국가의 경쟁력 평가의 주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두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충남의 고속도로 총연장은 455km가 되며, 경북 535km, 경남 487km, 그리고 경기 485km에 이어 네 번째 수준이 된다. 또한 행정구역 면적당 고속도로 연장은 충남이 52.9km/천㎢로서 광역시를 제외한 도(道)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게 되었고, 전국 평균 35.2km/천㎢의 1.5배에 달하는 수준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후 생략-
dc.description.tableofcontentsN/A-
dc.languageKO-
dc.publisher충남발전연구원-
dc.rightsBY_NC_ND-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subject47호-
dc.subject오피니언-
dc.subject대전-
dc.subject당진-
dc.subject공주-
dc.subject서천-
dc.subject고속도로-
dc.subject충남-
dc.subject발전-
dc.subject기회-
dc.subject활용-
dc.subject.other출판-열린충남-
dc.title열린충남 47호-[오피니언]대전~당진, 공주~서천간 고속도로, 충남 발전의 기회로 활용하자-
dc.type간행물-
dc.date.term20090701 ~ 20090701-
dc.countryKR-
dc.date.createdate2017-11-08-
dc.date.modifydate2019-08-05-
dc.identifier.citationurlhttp://www.cn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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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간행물 > 열린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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